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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국세청 32년 전 반포세무사 제산세1과장 임종수 대표세무사 영입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8-03
  •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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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수 대표세무사>


  • 서울청 조사4국서 100대 그룹 주식변동분석만 6년…대형 세무조사 ‘데이터 분석’ 베테랑

  • 조사2국 팀장·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거치며 법인세·재산제세 실무까지 두루 섭렵

  • 임종수 대표세무사, “조사받는 분의 자리에서 한 번 더 검증해 억울한 세금 없도록 돕겠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국,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등 세무조사와 재산제세의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친 조사 전문가 임종수 전 과장이 합류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종수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9회)을 졸업하고 1994년 공직에 들어선 뒤, 지난 32년 가운데 18년을 조사 현장에 몸담아온 정통 조사 전문가이다. 그는 100대 그룹 대기업의 주식변동을 전담 분석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서 6년간 반장을 맡아 굵직한 세무조사의 대상 선정과 분석 작업을 도맡았고, 서울청 조사2국에서는 4년간 조사팀장으로 전문직 고소득자와 중소·중견기업은 물론 대부업·프랜차이즈·학원 등 업종별 기획조사와 양도소득세·자금출처 조사를 이끌었다.

또한 조사4국 심의팀에서는 대형 과세쟁점의 불복 대응을 지원했고, 공직의 마지막 자리인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으로서 고액자산가의 상속·증여와 복잡한 양도소득세 사례를 총괄하며 재산제세 실무를 완벽히 마무리지었다.

대기업 조사로 단련된 분석력과 재산제세 실무 감각을 동시에 지닌 전문가의 영입은 세무조사와 불복 대응 국면에서 고객이 마음 놓고 기댈 수 있는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는 에이치케이엘의 전략적 선택이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측은 “임종수 대표세무사는 방대한 자료에서 쟁점을 추려내는 정교한 분석력과 재산제세 현장 감각을 두루 지닌 흔치 않은 전문가”라며 “세무조사와 불복 대응 국면에서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종수 대표세무사는 개업 소감을 통해 “조사하는 자리에 오래 있었던 만큼, 이제는 조사를 받는 분들의 자리에서 한 번 더 들여다보려 한다”며 “숫자 뒤에 가려진 사정까지 살펴 억울하게 세금을 무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돕겠다”고 밝혔다.

[주요 경력]
 

  •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고액자산가 상속·증여·양도소득세 총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심의팀 (대형 과세쟁점 불복 대응 지원)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팀장 (4년 / 전문직·중소기업 기획조사, 양도세·자금출처 조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반장 (6년 / 100대 그룹 대기업 주식변동 전담 분석 및 세무조사)

  • 국립세무대학 졸업 (9회, 1994년 임용)

  • 국세청 32년 봉직 (조사 현장 경력 18년)

[담당 분야]
 

  • 대기업·중소·중견기업 법인세 세무조사 대응 및 기획조사 대응

  • 서울청 조사4국·조사2국 관련 고난도 세무조사 사전 진단 및 대응 전략 수립

  •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고액자산가 재산제세 세무 자문 및 조율

  • 주식변동 및 자금출처 조사 대응

  • 대형 과세쟁점 심의 및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심판청구 등 불복 대응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