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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경찰청 29년 경력 조세범칙수사 전문가 김동완 전 경정 영입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3-03
  • 조회 214

한국세정신문 :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73977

택스워치 : https://www.taxwatch.co.kr/article/tax/2026/02/2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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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상무>


“경찰청 경제수사·수사심사 전문가 합류로 조세범칙 및 형사 대응력 강화”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강남·수서경찰서 등 주요 경제수사 부서를 거친 조세범칙수사 전문가 김동완 전 경정이 2026년 3월 3일 자로 합류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동완 전 경정은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29년간 경찰 현장에서 경제범죄 수사 및 심사 업무에 매진해 온 정통 수사 관료 출신이다. 그는 일선 수사 현장의 실무 경험은 물론, 수사의 적법성과 절차적 완결성을 검증하는 수사심사관으로서의 독보적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강남경찰서 및 수서경찰서 경제팀장 ▲하남경찰서 수사과 지능계장 등을 역임하며 조세범칙 사건을 포함한 대규모 경제범죄 수사를 직접 지휘했다. 또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강남경찰서 수사심사관으로 근무하며 사건의 법리 검토와 절차적 정확성을 총괄 심사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수사기관의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전 경정의 영입은 세무법인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는 세무조사가 조세범칙조사나 형사수사로 확대되는 고난도 리스크 상황에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수사 절차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는 에이치케이엘의 전략적 선택이다.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황재훈 총괄대표는 “김동완 전 경정은 경찰청의 경제수사와 수사심사 파트를 두루 섭렵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가진 전문가”라며 “세무조사(국세청)와 형사수사(경찰)를 모두 아우르는 투트랙 대응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완 전 경정은 개업 소감을 통해 “지난 29년간 수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에서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며 “납세자가 수사 과정에서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억울함이 없도록 실질적인 조력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요 경력]


 - 강남경찰서 수사심사관 (2020. ~ 2025.)

 - 수서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장 (2019. ~ 2020.)

 - 강남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장 (2015. ~ 2018.)

 - 하남경찰서 수사과 지능계장 (2012. ~ 2014.)

 - 수서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팀장 (2002. ~ 2006.)

 - 송파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1997. ~ 2002.)

 - 국무조정실 국무총리공관 근무 (1993. ~ 1995.)

 - 육군 중위 전역 (1992.)

 - 전남대학교 졸업 (1988.)


[담당 분야]


 - 조세범칙조사 및 조세 형사사건 대응 자문

 - 세무조사 관련 사법 리스크 관리 및 대응 전략 수립

 - 횡령·배임 등 기업 경제범죄 수사 대응 컨설팅

 - 수사 절차상의 적법성 검토 및 납세자 권리 구제

 - 고난도 조세 분쟁 관련 경찰·검찰 단계 대응 자문

 - 법인 및 개인 자산가의 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