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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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713-9470
- M.
010-6390-0100
- E.
jeewon.park@hkltax.co.kr
- F.
02-6713-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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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표세무사는 38년간 국세청에 몸담으며 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하기까지, 세무조사 분야 18년, 법인 감사 및 납세 업무 11년 등 조세 행정의 전 과정을 진두지휘한 최고 권위의 세무 전문가입니다.
동안양세무서장을 역임하며 최일선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소통해 왔습니다.
특히 대기업과 대재산가 관련 비정기 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그리고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조사2국에서 14년간 직원, 팀장, 과장의 직위를 모두 거쳤습니다. 세무조사의 정보수집 단계부터 대상자 선정, 조사 계획 수립, 실무 집행 및 심의업무 총괄에 이르기까지 조사업무의 처음과 끝을 모두 직접 집행한 독보적인 실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부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직 시절에는 대법인 정기조사 및 국제거래 비정기조사 등을 총괄하며 치밀한 논리 검토를 통해 불복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에서 6년간 법인분야 감사업무를 수행하며 결산서와 감사보고서 분석을 통해 오류를 발굴하고 세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조율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지역별 공제감면 분석에 정통하여 '공제·감면의 달인'으로 통하며, 주식변동 및 사후검증 분야에서도 풍부한 전산분석과 혐의점 도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표세무사는 치밀한 법리 검토와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바탕으로, 과세관청과 납세자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강력한 세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現)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대표세무사
- 前) 동안양세무서장
- 前)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법인정기조사·국제거래조사 총괄)
- 前)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징세과장 전)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감사2팀장 (6년 근무)
- 前)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실무팀장 (5년 근무, 대기업 법인세 정기조사 집행)
- 前)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6년 근무, 대법인·대재산가 비정기조사 및 주식변동 분석)
- 前) 강남·역삼·수원·여의도 등 주요 세무서 근무
- 대기업 및 대재산가 세무조사 대응
- 법인 감사 및 사후검증
- 기업 주식변동 및 세액공제
- 서울청 조사4국 및 중부청 조사1·2국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 과정 리스크 방어
-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및 국제조세 검토, 전산분석을 통한 탈루 혐의점 사전 대응
- 주식변동 유형별 검토, 복잡한 법인 공제·감면 세무 자문
- 국립세무대학 졸업 (6회)
